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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엇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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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엇 소식
공지작게 검증하고, 전국으로 — 매장 통역을 도입하는 4단계
새로운 서비스를 전 매장에 한 번에 까는 건 부담스럽습니다. 서희(SeoHee)는 처음부터 전면 도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작게 확인하고, 되는 걸 보고 넓히는 단계적 방식을 제안합니다. 첫 단계는 거점 파일럿입니다. 외국인 손님 비중이 높은 한두 매장에서 먼저 시범 운영합니다. 그 업종에 맞는 전용 용어집을 만들고, 직원 교육은 한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두 번째는 효과 측정입니다. 외국인 응대 건수, 체류 시간, 구매 전환, 고객 만족도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월간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효과를 봅니다. 세 번째는 상권 확대입니다. 파일럿에서 검증된 결과를 토대로, 외국인 손님이 많은 상권의 매장으로 넓힙니다. 마지막은 전국 전개입니다. 본사 통합 대시보드로 전 매장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며 점진적으로 확장합니다. 시범 매장 한 곳에서 시작한 흐름이, 전 매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도입의 모든 단계는 서희 팀이 함께하니, 매장은 평소처럼 손님을 맞으면 됩니다.
공지서희, 지원 언어 18개로 확장 — 유럽어·아랍어 추가
매장 AI 통역 서비스 서희(SeoHee)가 지원 언어를 13개에서 18개로 확장했습니다.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아랍어가 추가되어, 유럽과 중동에서 오는 손님까지 모국어로 응대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관광공사 2026년 4월 통계 기준, 방한 외래객 상위 12개국(전체의 약 82%)이 모두 서희가 모국어로 응대할 수 있는 언어권입니다. 이번 유럽어·아랍어 추가로 그동안 응대가 어려웠던 유럽·중동 손님까지 함께 모국어로 맞이합니다. 이번 확장은 지난 발표에서 예고한 계획을 실제로 이행한 것입니다. 서희는 앞서 프랑스어·포르투갈어·아랍어 추가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에 독일어와 이탈리아어까지 더해 유럽 주요 언어와 아랍어를 함께 반영했습니다. 특히 아랍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문자 방향(RTL)까지 화면에 맞춰 지원합니다. 신규 언어 역시 음성 인식, 번역, 화면 표시까지 서희의 기본 기능을 그대로 지원합니다. 매장 카운터에서 태블릿 하나로 손님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한국어로 옮겨 점원 화면에 보여주고, 한국어 메뉴판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선택한 언어로 옮겨 보여주는 이미지 번역도 함께 작동합니다. 매장 메뉴를 미리 등록해두면 QR코드로 손님이 모국어 메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마다 다른 전문 용어는 매장별 용어집으로 해결합니다. 언어가 늘어나도 매장이 추가로 할 일은 없습니다. 기존에 등록한 용어집이 새로 추가된 언어에도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서희가 특히 공을 들이는 지점은 "언어마다 잘 들리는 조건이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하나의 음성인식 엔진이 모든 언어를 똑같이 잘 처리하지는 않기에, 서희는 언어별로 어느 엔진이 더 적합한지를 자체 측정을 근거로 판단하고, 언어마다 더 나은 엔진으로 음성을 처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서희는 현재 실제 매장 환경에서의 현장 검증(파일럿)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통제된 조건의 측정을 넘어, 진짜 매장의 소음과 실제 손님의 말 속에서 서비스를 다듬어 가는 단계입니다. 매장 통역 도입에 관심 있으시면 문의 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https://x-iot.co.kr/contact?topic=seohee
공지응대가 끝나는 순간을 행동으로 — 서희의 리뷰·쿠폰 연결
외국인 손님과의 응대가 잘 끝나는 순간은, 그 손님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순간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그대로 작별하고 끝이지만, 서희(SeoHee)는 그 순간을 한 번 더 활용합니다. 대화가 마무리되면, 화면은 고객의 모국어로 된 작별 인사로 바뀝니다. 그 작별 화면 위에 "리뷰 작성"과 "쿠폰 받기" 버튼이 나란히 떠오르고, 손님이 버튼을 누르면 매장이 미리 지정해 둔 리뷰 페이지나 쿠폰 페이지로 곧바로 이어집니다. 방금 받은 좋은 경험을, 그 자리에서 리뷰로 남기거나 쿠폰을 챙겨 가는 거죠.  리뷰는 그 자체로 자산이 됩니다. 여러 언어로 쌓인 후기는 온라인몰·SNS·검색에서 다음 외국인 손님에게 가닿는 다국어 콘텐츠가 됩니다. 쿠폰은 다음 방문을 부릅니다. 모국어로 받은 쿠폰은 재구매나 온라인 회원 가입으로 이어지기 쉽고, QR·링크로 바로 연결되니 손님이 따로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오프라인 카운터의 대화 한 번이, 온라인의 리뷰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닫힌 고리. 서희는 통역으로 시작한 응대를 매장의 다음 만남으로 잇습니다.
공지본사가 전 매장을 한 화면에서 — 서희의 체인 통합 관리
매장이 하나일 때는 통역 서비스도 간단합니다. 그런데 매장이 열 곳, 백 곳으로 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용어집은 매장마다 따로 만들어야 할까, 언어 설정은 누가 관리할까, 본사는 어느 매장이 얼마나 쓰는지 어떻게 알까. 서희(SeoHee)는 처음부터 여러 매장을 거느린 조직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습니다. 본사에서 개별 직원까지 이어지는 권한 계층을 두어, 위에서는 전체를 보고 아래에서는 자기 몫만 다루게 했습니다. 본사는 최상위 관리자로서 전 매장의 용어집·언어 설정·이용 현황을 한 화면에서 통제합니다. 새 성분명이나 브랜드 용어를 한 번 등록하면 지정한 매장들에 한꺼번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개별 매장은 자기 데이터만 봅니다. 멀티테넌트 구조로 매장 간 데이터가 서로 격리되어 있어, 한 매장의 기록이 다른 매장에 섞이지 않습니다. 덕분에 매장을 늘릴 때 통역 서비스를 매번 새로 세팅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정과 접속용 QR만 발급하면 새 매장이 바로 합류하고, 본사 대시보드에 그대로 잡힙니다. 체인이든 프랜차이즈든, 별도 개발 없이 그 조직 구조에 그대로 얹힙니다.
공지음성인식부터 번역까지 — 서희가 통역의 빈틈을 메우는 구조
통역은 한 번에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두 번의 변환을 거칩니다. 손님의 말소리를 글자로 바꾸고(음성인식), 그 글자를 다른 언어로 옮깁니다(번역). 두 단계 모두에서 빈틈이 생길 수 있고, 서희(SeoHee)는 그 빈틈을 단계마다 다른 방식으로 메웁니다. 첫 관문은 음성인식입니다. 의외로 여기서부터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끄러운 매장, 빠른 말투, 익숙지 않은 발음에서는 말소리를 글자로 받아 적는 단계가 흔들립니다. 입력이 틀어지면 뒤따르는 번역이 아무리 좋아도 결과가 어긋납니다. 서희는 매장에서 자주 오가는 말과 발음을 미리 보정해, 시끄러운 카운터에서도 처음부터 제대로 알아듣도록 설계됐습니다. 두 번째 관문은 번역입니다. 일반 번역엔진은 보통의 문장은 잘 옮기지만, 브랜드명·성분명·업종 용어처럼 문맥이 필요한 단어에서 자주 헛집니다. 서희는 매장 전용 용어집으로 이런 단어를 미리 고정해, 엔진이 엉뚱한 쪽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잡아 줍니다. 또 하나, 서희는 특정 번역엔진 하나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엔진마다 잘 다루는 언어와 분야가 다른데, 서희는 매장 환경에 맞는 엔진을 골라 쓰는 구조라 한 엔진의 약점에 통째로 매이지 않습니다. 더 나은 엔진이나 새 언어가 등장해도 큰 공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좋은 통역은 한 번의 마법이 아니라, 알아듣는 단계와 옮기는 단계를 모두 단단히 받치는 데서 나옵니다. 서희는 각 단계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 위에 매장의 현실을 얹어 정확도를 지킵니다.
공지매장의 대화가 데이터가 됩니다 — 서희가 남기는 첫 번째 고객 신호
하루 동안 매장을 찾은 외국인 손님과 나눈 대화는, 응대가 끝나는 순간 대부분 사라집니다. 손님이 무엇을 궁금해했는지, 어떤 성분과 브랜드를 자주 물었는지 — 매출에 가장 가까운 신호인데도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서희(SeoHee)는 통역을 하는 동시에, 그 대화를 매장의 자산으로 남깁니다. 손님의 말과 번역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그 위에서 몇 가지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먼저 언어 구성입니다. 어느 언어의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가 매장별로 집계됩니다. 막연한 '외국인이 많다'가 아니라 '이 매장은 베트남어 응대가 가장 많다'처럼 구체적인 그림이 나옵니다. 다음은 자주 묻는 것입니다. 용어집에 등록된 성분·브랜드·상품명 가운데 어떤 단어가 실제 대화에서 많이 불렸는지가 드러납니다. 어떤 상품이 외국인 손님의 관심을 끄는지, 사람이 따로 집계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흐름도 보입니다. 어떤 단어가 최근 부쩍 자주 불렸는지 '급상승 키워드'로 잡혀, 어느 상품·성분에 관심이 쏠리는지 미리 읽을 수 있습니다. 발주·진열을 정할 때, 설문이나 POS가 잡기 전의 관심 신호를 먼저 참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 데이터가 개인을 식별하는 정보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누가 말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얼마나 오갔는지'를 비식별·집계 형태로 다루며, 데이터의 소유와 통제권은 매장(도입사)에 있습니다. 서희는 통역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카운터의 대화가 사라지지 않고 매장의 데이터로 남는 것 — 그것이 서희가 만들려는 또 하나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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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가 '狂語'가 되기 전에 — 서희가 통역 정확도를 지키는 두 단계
손님이 "광어 한 마리 주세요"라고 했는데, 통역 화면에 "狂語(미친 말) 한 마리 주세요"라고 뜬다면 어떨까요. "대방어"가 "大防禦", 즉 "대규모 방어 작전"으로 둔갑한다면요. 한국어에서 생선 '광어'와 '狂語', 생선 '방어'와 '防禦(막아냄)'는 소리가 같은 동음이의어라, 문맥을 모르는 번역기는 엉뚱한 쪽을 고르기 쉽습니다. 가게에서는 웃어넘길 수 있어도, 외국인 손님에게는 그저 '이해할 수 없는 메뉴'가 됩니다. 음식 이름과 업종 용어는 일반 번역기가 가장 자주 틀리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통역의 정확도는 번역 솜씨가 아니라, 번역에 들어가기 전에 결정됩니다. 서희는 통역이 이뤄지는 순서대로, 두 단계에서 정확도를 지킵니다. 첫 단계는 원문 수정입니다. 통역은 손님의 말을 글로 옮기고(음성 인식), 그 글을 번역하는 순서로 일어납니다. 첫 단추인 음성 인식이 틀리면 뒤따르는 번역도 함께 틀립니다 — 아무리 번역이 정교해도, 잘못 들은 문장을 옮길 뿐이니까요. 매장은 조용한 공간이 아니어서, 주방 소음과 사투리, 빠른 말투가 섞이면 단어를 잘못 인식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서희는 인식된 원문을 사람이 바로잡을 수 있게 했습니다. 잘못 인식된 부분이 쌓이면, 매장을 가장 잘 아는 운영자가 그 기록을 검토해 교정합니다. 한 번 바로잡은 표현은 그 이후 응대부터 반영되어, 같은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판단하고 시스템이 이어받는 반자동 방식이라, 손님을 거듭 맞을수록 그 매장에 맞는 정확도로 다듬어집니다. 두 번째 단계는 용어집 매칭입니다. 원문이 정리되면, 번역에 들어가기 직전 서희는 매장 전용 용어집(Glossary)과 대조합니다. 우리 매장에서 자주 쓰는 단어를 한 번 등록해두면, 서희는 그 단어를 늘 같은 방식으로 옮깁니다. '광어'는 'ヒラメ', '대방어'는 '大ブリ'처럼 업종에 맞는 정확한 표현으로 고정하고, 브랜드명이나 시그니처 메뉴명은 번역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유지하도록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한 번 만든 용어집은 언어마다 따로 손볼 필요 없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언어가 늘어도 매장이 다시 할 일은 없습니다. 원문 수정과 용어집은 서희의 실시간 통역, 이미지 번역과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함께 제공됩니다. 매장의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는 구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 통역 도입에 관심 있으시면 문의 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https://x-iot.co.kr/contact?topic=seohee #매장통역 #용어집 #AI통역 #실시간통역 #외국인손님응대 #메뉴번역 #영어메뉴판 #일본어메뉴판 #중국어메뉴판 #식당통역 #오역 #서희 #SeoHee #엑시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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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통역은 좋은 하드웨어에서 — 서희 전용 태블릿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매장 통역 서비스를 도입할 때 하드웨어는 세 갈래 선택지가 있습니다. 먼저 키오스크는 과합니다. 전용 키오스크는 도입 비용이 수백만 원대에 이르고, 설치 공간과 유지보수 부담이 따릅니다. 통역이라는 단일 기능을 위해 감당하기에는 과한 투자입니다. 다음으로, 보유한 태블릿으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희는 기기 설치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매장에서 쓰던 태블릿에 서희를 띄우고, 손님용 QR코드를 비치하면 그날부터 운영됩니다. 도입 장벽을 최대한 낮춘 기본 구성입니다. 다만, 통역 품질은 하드웨어의 영향을 받습니다. 매장은 조용한 공간이 아닙니다. 주방 소음, 배경 음악, 옆 테이블 대화가 섞이는 환경에서 음성 인식 정확도는 마이크 성능에 좌우됩니다. 또한 일반 태블릿은 손님이 다른 앱으로 이동하거나 화면이 꺼지는 등 매장 운영에 맞지 않는 동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엑시엇은 서희 전용 태블릿을 준비했습니다. 외장형 지향성 마이크로 소음이 많은 매장 환경에서도 손님의 음성만 또렷하게 인식합니다. 디스플레이 잠금, 전원 컨트롤, 외부기기 연결까지 OS 레벨에서 매장 운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되어, 태블릿이 항상 통역사 자리를 지킵니다. 가격은 키오스크와는 비교할 수 없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습니다. 엑시엇은 2인치부터 55인치까지 터치 스크린을 공급해 온 하드웨어 전문 기업입니다. 서희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최적화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서비스에 꼭 맞는 기기를 직접 설계하는 것 — 하드웨어 기반 AI 솔루션 기업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전용 태블릿은 현재 최적화 테스트 최종 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공급을 시작합니다. 도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문의를 남겨주세요. 공급 시작 시 우선 안내해 드립니다. https://x-iot.co.kr/contact?topic=seo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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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메뉴판, 어떻게 만들까 — 세 가지 방법 비교 가이드
외국인 손님이 늘면서 외국어 메뉴판을 고민하는 매장이 많아졌습니다.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각 방법의 장단점을 비교해 정리했습니다. 첫 번째는 번역 외주 제작입니다. 전문 번역 업체에 의뢰해 메뉴판을 새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번역 품질을 사람이 보장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언어당 번역 비용과 디자인·인쇄 비용이 들고 제작 기간도 필요합니다. 가장 큰 부담은 유지보수입니다. 메뉴가 하나 바뀌거나 가격이 조정될 때마다 다시 의뢰하고 다시 인쇄해야 합니다. 계절 메뉴가 자주 바뀌는 매장이라면 비용이 반복해서 발생합니다. 두 번째는 무료 자동 번역 도구입니다. 번역 앱이나 웹 번역기로 메뉴명을 직접 번역해 만드는 방식입니다. 비용은 들지 않지만, 음식명 번역은 일반 번역기가 가장 자주 틀리는 영역입니다. 고유한 메뉴 이름이나 매장만의 표현은 기계가 문맥을 알 수 없어 엉뚱한 번역이 나오기 쉽습니다. 외국인 손님이 메뉴판을 보고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세 번째는 AI 이미지 번역으로, 기존 메뉴판을 그대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지금 사용 중인 한국어 메뉴판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원본 사진 위에 외국어 번역이 입혀집니다. 매장 AI 통역 서비스 서희(SeoHee)의 이미지 번역 기능이 이 방식을 지원합니다. 별도 제작 비용과 기간이 들지 않고, 메뉴판 사진 한 장이면 13개 언어로 변환됩니다. 매장 전용 용어집이 적용되어 우리 매장 고유의 메뉴명도 정확하게 번역되고, 메뉴가 바뀌면 다시 촬영하기만 하면 됩니다. 외국인 손님은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자기 언어로 메뉴를 확인합니다. 어떤 방법이 맞을까요. 메뉴 변동이 거의 없고 번역 품질에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면 외주 제작도 좋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메뉴가 자주 바뀌거나, 여러 언어를 한 번에 대응해야 하거나, 빠르게 시작하고 싶다면 AI 이미지 번역이 비용과 시간 모두에서 유리합니다. 서희는 메뉴판 이미지 번역과 실시간 대화 통역을 13개 언어로 제공합니다. 매장 통역 도입에 관심 있으시면 문의 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https://x-iot.co.kr/contact?topic=seohee #외국어메뉴판 #다국어메뉴판 #영어메뉴판 #일본어메뉴판 #중국어메뉴판 #메뉴판영어로 #QR코드메뉴판 #매장통역 #AI번역 #AI통역 #외국인손님응대 #서희 #Seo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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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 지원 언어 13개로 확장 — 방한 관광객 97% 모국어 응대
매장 AI 통역 서비스 서희(SeoHee)가 지원 언어를 8개에서 13개로 확장했습니다. 스페인어, 필리피노, 힌디어, 러시아어, 말레이어가 추가되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약 97%를 모국어로 응대할 수 있게 됩니다.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중국(548만), 일본(365만), 대만(189만), 미국(148만)을 비롯해 필리핀(약 40만), 말레이시아(약 20만), 러시아(약 15만), 인도(약 10만)까지 출신국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기존 8개 언어로는 약 85~90%까지만 커버할 수 있었지만, 이번 확장으로 커버리지가 약 97%로 올라갑니다. 특히 스페인어는 전 세계 5.5억 명이 사용하는 언어로, 중남미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K-컬처 방문객에 직접 대응합니다. 신규 5개 언어 모두 음성 인식, 번역, 음성 출력까지 전체 기능을 지원합니다. 매장 카운터에서 태블릿 하나로 13개 언어 실시간 양방향 음성 번역이 가능하고, 한국어 메뉴판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선택한 언어로 즉시 번역되는 이미지 번역도 13개 언어 전부에서 작동합니다. 매장 메뉴를 사전 등록해두면 QR코드 하나로 손님이 모국어 메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종마다 다른 전문 용어는 매장별 용어집으로 해결합니다. 예를 들어 수산시장에서 '광어'는 일본어로 'ヒラメ', '대방어'는 '大ブリ'로 정확하게 번역됩니다. 고유 메뉴명이나 브랜드명은 번역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언어가 늘어나도 매장이 추가로 할 일은 없습니다. 기존에 등록한 용어집이 13개 언어 전체에 자동 적용됩니다. 서희는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아랍어 등을 추가해 16개 언어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방한 관광객의 약 99%를 커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장 통역 도입에 관심 있으시면 문의 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https://x-iot.co.kr/contact?topic=seohee #서희 #SeoHee #다국어메뉴판 #매장통역 #AI통역 #실시간통역 #외국인손님응대 #이미지번역 #QR코드메뉴판 #관광통역 #스페인어메뉴 #필리피노통역 #엑시엇
공지서희, 메뉴판 촬영만으로 7개 국어 자동 번역 — 이미지 번역 기능 출시
외국어 메뉴판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집니다. 매장 AI 통역 서비스 서희(Seohee)에 이미지 번역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매장에서 사용 중인 한국어 메뉴판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원본 사진 위에 선택한 외국어 번역이 바로 표시됩니다. 영어 메뉴판, 일본어 메뉴판, 중국어 메뉴판은 물론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까지 7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메뉴판 영어로 어떻게 바꾸지?"라는 고민을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다국어 메뉴판 제작 비용도, 디자인 외주 기간도 필요 없습니다. 기존 한국어 메뉴판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서희를 도입하면 매장 전용 QR코드가 제공됩니다. 이 QR코드를 카운터나 테이블에 비치해두면, 외국인 손님이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뒤 메뉴판을 직접 촬영해 자국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장 직원도 서희 관리 화면에서 카메라 버튼 하나로 바로 촬영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QR코드 메뉴판처럼 간편하게 작동합니다. 외국인 손님 응대가 어려웠던 식당, 카페, 관광지 매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판뿐 아니라 매장 안내문, 주의사항, 가격표 등 텍스트가 포함된 모든 이미지에 사용할 수 있어, 매장 번역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매장별 용어집 기능과 연동되어, 고유 메뉴명이나 브랜드명은 AI 번역 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미지 번역은 서희의 기존 실시간 통역, 사전번역 메뉴 전송 기능과 함께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제공됩니다. 별도 비용이나 추가 계약 없이, 서희를 도입한 매장이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 통역 도입에 관심 있으시면 아래 문의 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https://x-iot.co.kr/contact?topic=seohee #외국어메뉴판 #다국어메뉴판 #영어메뉴판 #일본어메뉴판 #중국어메뉴판 #QR코드메뉴판 #매장통역 #매장번역 #AI통역 #AI번역 #실시간통역 #외국인손님응대 #식당통역 #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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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매장 통역 솔루션 '서희'를 출시했습니다
엑시엇이 IoT 사업 위에 AI를 더한 첫 번째 솔루션, 서희(Seohee)를 출시했습니다. 서희는 카운터에 놓는 통역사입니다. 손님의 말을 매장의 말로, 1초 안에 변환합니다. 일본어·한국어·영어·중국어(간체/번체)·태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 8개 언어를 지원하며, 매장 전용 용어집으로 업종별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현재 1개월 무료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매장 환경에서 서희를 체험해 보시고, 도입 여부를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seohee.x-iot.co.kr](https://seohee.x-iot.co.kr)에서 확인하시거나, 도입 문의를 통해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