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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대가 끝나는 순간을 행동으로 — 서희의 리뷰·쿠폰 연결

외국인 손님과의 응대가 잘 끝나는 순간은, 그 손님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순간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그대로 작별하고 끝이지만, 서희(SeoHee)는 그 순간을 한 번 더 활용합니다.

대화가 마무리되면, 화면은 고객의 모국어로 된 작별 인사로 바뀝니다. 그 작별 화면 위에 "리뷰 작성"과 "쿠폰 받기" 버튼이 나란히 떠오르고, 손님이 버튼을 누르면 매장이 미리 지정해 둔 리뷰 페이지나 쿠폰 페이지로 곧바로 이어집니다. 방금 받은 좋은 경험을, 그 자리에서 리뷰로 남기거나 쿠폰을 챙겨 가는 거죠.

서희 리뷰 작성 화면

리뷰는 그 자체로 자산이 됩니다. 여러 언어로 쌓인 후기는 온라인몰·SNS·검색에서 다음 외국인 손님에게 가닿는 다국어 콘텐츠가 됩니다.

쿠폰은 다음 방문을 부릅니다. 모국어로 받은 쿠폰은 재구매나 온라인 회원 가입으로 이어지기 쉽고, QR·링크로 바로 연결되니 손님이 따로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오프라인 카운터의 대화 한 번이, 온라인의 리뷰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닫힌 고리. 서희는 통역으로 시작한 응대를 매장의 다음 만남으로 잇습니다.